8월 8일(금)부터,
유알 아트스페이스에서는
《느슨한 연결 Loose Connections》 단체전 전시를 개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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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히 얽히지도, 완전히 풀어지지도 않은
‘느슨한 연결’에 대한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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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,
나와 세계의 간극,
현실과 상상의 틈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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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다른 작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
유연하고도 따뜻한 연결의 감각을 경험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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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전시는 국내외에서 주목받는
신은지 · 양운철 · 임호섭 · 다희 · 120도(김진일)
5명의 작가가 함께합니다.